宜 — 마땅 의, 일본어로 ギ
宜
마땅 의
읽기
음독
ギ
부수
단어
便宜편의
適宜적의 · 알맞게, 적당히한자음 참고
時宜시의 · 시기에 알맞음
예문
お客さんの便宜を考えて、いすを増やしました。
손님의 편의를 생각해서 의자를 늘렸어요.
같은 부수의 한자
한국음이 「의」인 상용한자
같은 음은 획수 → 학년 순이에요. 한국음으로 찾기에서 모두 보기
획순: KanjiVG(CC BY-SA 3.0, 가공) · 읽기: 상용한자표 · 한국음: Unicode Unihan · 출처 및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