弥 — 미륵 미, 일본어로 や
弥
미륵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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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や
や더욱더, 점점('弥生'처럼 써요)
부수
단어
弥次馬미차마 · 구경꾼(보통 '野次馬'로 써요). 한국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에요한자음 참고
弥次미차 · 야유, 놀리는 소리(보통 '野次'로 써요). 한국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에요한자음 참고
예문
事故の現場に、弥次馬が集まりました。
사고 현장에 구경꾼이 모여들었어요.
같은 부수의 한자
한국음이 「미」인 상용한자
같은 음은 획수 → 학년 순이에요. 한국음으로 찾기에서 모두 보기
획순: KanjiVG(CC BY-SA 3.0, 가공) · 읽기: 상용한자표 · 한국음: Unicode Unihan · 출처 및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