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가 흐르는 밤하늘 아래 호수가 있는 수채화
이런 사람이에요
- 약속을 잡을 때 날짜와 시간뿐 아니라 그날 나눌 이야기 주제까지 또박또박 말해 주는 편이에요.
- 자주는 아니어도 일정한 때에 안부를 남기고, 만나면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순서대로 차분히 풀어요.
- 고마운 일은 미루지 않고 말로 전해서, 만나지 못한 날에도 그 한마디가 오래 기억에 남아요.
이런 순간에 끌려요
- 「다음 달 둘째 주 토요일 어때요?」 하고 만날 날을 미리 정해 줄 때.
- 약속 시간에 맞춰 와서, 오늘 나눌 얘기를 휴대폰 메모에 적어 왔다며 웃을 때.
-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다음 약속을 달력에 바로 적고, 사진을 찍어 보내 줄 때.
함께라면
한 달에 한 번, 달력에 적어 둔 토요일에 만나요. 전날엔 「내일 기대돼요」 한 줄이 와요. 견우와 직녀만큼은 아니어도 오랜만이라 할 얘기가 산더미인데, 순서대로 하나씩 풀다 보면 어느새 해가 져 있어요. 집에 가는 길에 「다음엔 한 달 뒤!」 하고 카톡이 와요.
엇갈리기 쉬운 때
조심할 것
약속 사이가 길어지면, 그동안의 마음이 안 닿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괜찮아요
만나는 날 사이에 짧은 카톡 하나만 미리 정해 두면 괜찮아요. 예를 들어 수요일 밤에 한 줄 안부를 주고받는 식이에요.
이 타입이 나오는 답
「마음은 말로 · 각자의 시간 · 쉬는 날엔 계획대로」를 고른 사람에게 나와요.
이런 타입과도 잘 지내요
한일 커플이라면 이야기해 볼 것
제도와 달력이 달라서 둘이 미리 이야기해 두면 좋은 여섯 가지예요. 제목을 누르면 자세한 설명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