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anhub 운세

일본 오미쿠지

관음백첨 11번 · 대길

구름 속을 좋은 화살에 올라타고 날아 도읍에 글의 빛이 닿는 그림이에요. 쌓아 온 노력이 멀리까지 전해지고 귀한 분의 도움도 따르는 모습을 담고 있어요.

나도 뽑아 보기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오늘의 작은 힌트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소원

구름을 가르는 화살처럼, 마음이 향하는 곳을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

인연

곁에서 거들어 준 사람에게 어떤 점이 고마웠는지 구체적으로 전해요.

일과 생활

오래 미뤄 둔 메일이나 편지를 오늘 한 통 마무리하는 날이에요.

배움

쓴 글을 소리 내어 읽다가 걸리는 곳을 연필로 고쳐 두세요.

한 줄씩 뜻

  1. 有禄興家業결실이 있어 집안의 일이 일어나고
  2. 文華達帝都글과 학문의 빛이 도읍에 닿아요
  3. 雲中乗好箭구름 속에서 좋은 화살에 올라타고
  4. 兼得貴人扶귀한 분의 도움까지 함께 얻어요

풀이

앞 두 줄은 결실이 있어 집안의 일이 일어나고, 글과 학문의 빛이 도읍에까지 닿는 모습이에요. 뒤 두 줄은 구름 속을 날아가는 좋은 화살과, 곁에서 거드는 귀한 분이 나와요. 눈여겨볼 곳은 멀리 닿는다는 점이에요. 써 두고 보내지 못한 짧은 글 한 편을 끝까지 읽고 마무리해 보세요.

다른 판: 1684년판·1891년판도 대길

일본어 순서로 읽기
  1. 禄ろく有りて 家業かぎょうを興おこす
  2. 文華ぶんか 帝都ていとに達す
  3. 雲中うんちゅう 好箭こうせんに乗り
  4. 兼かねて 貴人きじんの扶たすけを得たり
판에 따라 글자가 조금 달라요
  • 2-3 逹(和解)↔達(1684·1891)
종이 아래 항목 읽기願望(네가이고토)·待人(마치비토) 같은 항목의 문장은 절·신사마다 달라요. 낱말을 알면 거의 다 읽혀요

다른 번호

같은 대길의 다른 번호

새해 점, 한일

다른 운세

오락 목적이에요. 절·신사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AI로 생성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