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六十一番제61번
吉길
旧愆何日解戸内保嬋娟要逢十一口遇鼠過牛辺
第六十一番제61번
吉길
旧愆何日解戸内保嬋娟要逢十一口遇鼠過牛辺
일본 오미쿠지
집 안을 지키며 글자 수수께끼를 맞춰 보는 그림이에요. 오래 풀리지 않던 일에 실마리가 보이는 이야기예요.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오래 묵은 걱정은 종이에 한 줄 써서 서랍에 넣어 두세요.
집 안 사람과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눠 봐요.
현관처럼 집 안 한 곳을 골라 정돈해 보면 좋아요.
글자를 나눠 보고 합쳐 보면서 새 낱말을 익혀 보세요.
먼저 집 안 한 곳을 정리해 두면 좋겠어요. 이 시는 오래된 허물이 언제 풀리느냐고 묻고, 집 안에서 맑고 고운 것을 지키라고 답해요. 셋째 줄은 열과 하나와 입을 합치면 길하다는 글자가 되는 글자 수수께끼예요. 넷째 줄에는 쥐가 소 곁을 지나가는 장면이 그려져요.
다른 판: 1684년판은 凶(흉) · 1891년판은 半吉(반길) — 손에 든 종이의 등급이 다르면 종이를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