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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미쿠지

관음백첨 86번 · 대길

볕 드는 누대에서 빛이 퍼지고, 수레와 말이 힘차게 나아가는 그림이에요. 준비한 글이 있다면 앞으로 내밀어 볼 수 있어요.

나도 뽑아 보기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오늘의 작은 힌트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소원

바라는 일을 소리 내어 말해 보고 이야기가 분명한지 들어 봐요.

인연

전하고 싶던 말을 짧은 편지로 정리해 부쳐 보세요.

일과 생활

보낼 서류나 메일을 마지막으로 읽고 보내 두면 좋아요.

배움

큰 소리로 한 단락을 읽으며 발음과 리듬을 확인해요.

한 줄씩 뜻

  1. 光発応陽台빛이 터져 나와 볕 드는 누대에 닿고
  2. 車行進宝財수레가 나아가며 귀한 짐을 실어 와요
  3. 執文朝帝殿글을 손에 들고 궁궐에 나아가니
  4. 走馬聴声雷말을 달리자 우렛소리가 들려요

풀이

누대에 볕이 가득하고 수레는 짐을 싣고 나아가요. 한 사람은 글을 손에 들고 궁궐로 향하고, 말은 우렛소리를 들으며 달려요. 활기찬 장면이지만 가운데에 있는 것은 「글을 손에 든 사람」이에요. 힘차게 나아가기 전에 손의 글이 갖춰졌는지 살피는 쪽이 먼저예요. 오늘은 보낼 서류를 읽어 보고 마무리해요.

다른 판: 1684년판·1891년판도 대길

일본어 순서로 읽기
  1. 光 発して 陽台に応ず
  2. 車 行いて 宝財を進む
  3. 文を執りて 帝殿に朝す
  4. 馬を走らせ 雷の声を聴く
판에 따라 글자가 조금 달라요
  • 1-1 光(和解)↔華(1684·1891)
종이 아래 항목 읽기願望(네가이고토)·待人(마치비토) 같은 항목의 문장은 절·신사마다 달라요. 낱말을 알면 거의 다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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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 목적이에요. 절·신사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AI로 생성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