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anhub 운세

일본 오미쿠지

관음백첨 89번 · 대길

흠 없는 옥 한 조각을 천으로 닦는 그림이에요. 이미 가진 것을 다듬어 두면 알아봐 주는 눈을 만나게 돼요.

나도 뽑아 보기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오늘의 작은 힌트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소원

이미 가진 장점을 떠올려 윤이 나도록 말로 다듬어 봐요.

인연

내 일을 알아봐 줄 사람에게 지금 하는 일을 한 줄로 소개해 보세요.

일과 생활

자주 쓰는 도구를 닦고 손질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배움

한 번 풀었던 문제를 다시 풀면서 풀이를 매끈하게 정리해요.

한 줄씩 뜻

  1. 一片無瑕玉흠 하나 없는 옥 한 조각이 있으니
  2. 従今好琢磨지금부터 잘 갈고 닦아 보아요
  3. 得遇高人識안목 높은 이가 알아봐 주는 만남을 얻어
  4. 方逢喜気多바야흐로 기쁜 기운이 많아져요

풀이

작은 옥돌을 손에 올려놓고 천으로 닦고 있는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처음부터 흠이 없는 옥이라 필요한 것은 새로운 재료보다 윤을 내는 손길이에요.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면 기쁜 기운이 늘지만, 그 전에 스스로 한 번 더 닦아 두는 것이 먼저예요. 잘하는 것 하나를 골라 다듬는 데서 시작하면 돼요.

다른 판: 1684년판·1891년판도 대길

일본어 순서로 읽기
  1. 一片 瑕きず無き玉
  2. 今より 好く琢磨たくませよ
  3. 高人の識しるに遇うを得て
  4. 方に逢わん 喜気の多きに
종이 아래 항목 읽기願望(네가이고토)·待人(마치비토) 같은 항목의 문장은 절·신사마다 달라요. 낱말을 알면 거의 다 읽혀요

다른 번호

같은 대길의 다른 번호

새해 점, 한일

다른 운세

오락 목적이에요. 절·신사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AI로 생성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