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anhub 운세

일본 오미쿠지

관음백첨 9번 · 대길

꽃과 열매가 때맞춰 선명해지는 그림이에요. 세 번 바랐던 일이 어느 아침 뽑히고 귀한 분이 길을 가리켜 주는 때를 그리고 있어요.

나도 뽑아 보기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오늘의 작은 힌트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소원

이미 접어 둔 소원이 있다면 오늘 다시 펼쳐 보세요.

인연

길을 알려 준 사람에게 그 뒤 소식을 간단히 전하면 좋아요.

일과 생활

도움을 청할 일이 있다면 부탁할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해 두세요.

배움

꽃이 때맞춰 피듯, 복습할 때가 된 내용부터 먼저 읽어요.

한 줄씩 뜻

  1. 有名須得遇이름이 알려지면 좋은 만남을 얻고
  2. 三望一朝選세 번 바라다 어느 아침 뽑히고
  3. 貴人来指処귀한 분이 와서 갈 곳을 가리켜요
  4. 華果応時鮮꽃과 열매가 때맞춰 선명해요

풀이

먼저 오래 바라다 접어 둔 일 한 가지를 오늘 다시 꺼내 살펴보세요. 이 시의 둘째 줄에는 「세 번 바라다 어느 아침 뽑힌다」는 말이 있어요. 한 번에 이뤄지지 않았어도 거듭 바란 끝에 때가 맞는다는 이야기예요. 들뜨지 않고 그때를 알아볼 수 있도록 눈을 열어 두면 충분해요.

다른 판: 1684년판·1891년판도 대길

일본어 순서로 읽기
  1. 名有らば 須すべからく遇ぐうを得べし
  2. 三みたび望みて 一朝いっちょう選ばる
  3. 貴人きじん 来たりて処ところを指さす
  4. 華果かか 時に応じて鮮あざやかなり
판에 따라 글자가 조금 달라요
  • 2-4 朝(和解)↔期(1684·1891)
  • 2-5 選(和解)↔遷(1684·1891)
종이 아래 항목 읽기願望(네가이고토)·待人(마치비토) 같은 항목의 문장은 절·신사마다 달라요. 낱말을 알면 거의 다 읽혀요

다른 번호

같은 대길의 다른 번호

새해 점, 한일

다른 운세

오락 목적이에요. 절·신사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AI로 생성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