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kanhub 운세

일본 오미쿠지

관음백첨 67번 · 흉

가지 없는 마른 나무 곁에서 구름 사다리를 혼자 오르는 그림이에요. 발밑이 아직 단단하지 않아 걸음을 살피자는 이야기예요.

나도 뽑아 보기

센소지가 쓰는 번호 체계예요. 한시 네 줄이 있는 종이만 해당하고, 절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오늘의 작은 힌트

종이 아래 항목과는 달라요. 이 번호의 한시에서 읽은 작은 제안이에요

소원

높이 오르기 전에 지금 발 디딘 곳이 단단한지 둘러보세요.

인연

혼자 정하기 전에 믿는 사람에게 계획을 슬쩍 들려줘 봐요.

일과 생활

무리한 일정에서 한 칸을 덜어 내 여유를 만들어 두세요.

배움

새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앞 단원을 짧게 복습하면 좋아요.

한 줄씩 뜻

  1. 枯木未生枝마른 나무에 아직 가지가 돋지 않아요
  2. 独歩上雲梯홀로 걸어 구름 사다리를 올라가요
  3. 豈知身未穏내 몸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줄을 어찌 알까요
  4. 独自惹閑非혼자서 공연한 말썽을 불러들여요

풀이

높이 오르려는 걸음인데, 발 디딜 가지는 아직 돋지 않았어요. 마른 나무와 구름 사다리를 나란히 놓은 대비가 이 시의 중심이에요. 혼자 나서면 공연한 말썽을 부르기 쉬워요. 오늘은 오르기 전에 아래 단을 발로 눌러 보듯, 마음에 걸리는 곳을 확인해 보세요.

조심할 것

발밑이 단단하지 않을 때 혼자 높이 오르면 공연한 말이 따라오기 쉬워요.

이렇게 하면 괜찮아요

오르기 전에 아래 단을 확인하고 믿는 사람에게 계획을 알려 두면 괜찮아요. 마른 가지에도 때는 와요.

다른 판: 1684년판·1891년판도 흉

일본어 순서로 읽기
  1. 枯木こぼく 未だ枝を生ぜず
  2. 独歩どっぽして 雲梯うんていに上る
  3. 豈あに知らんや 身の未だ穏おだやかならざるを
  4. 独り自みずから 閑非かんぴを惹ひく
종이 아래 항목 읽기願望(네가이고토)·待人(마치비토) 같은 항목의 문장은 절·신사마다 달라요. 낱말을 알면 거의 다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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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 목적이에요. 절·신사의 공식 해석이 아니에요.

AI로 생성한 이미지